내가 1초만 일찍 태어났더라면... '37초'

 

37초 37 Seconds, 2019

  • 장애인을 다룬 영화중 가장 현실적이고 가장 솔직하며 가장 친절한 영화
  • 태어날 때 37초 동안 숨을 쉬지 않아 이렇게(뇌성마비) 되었다며 1초만 일찍 태어났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장면에서 내가 허투루 보내고 있는 1초가 그녀에겐 영겁의 시간이었을 듯
  • 주인공 카야마 메이(佳山明)는 실제로 뇌성마비 장애인이고 비연기자로 출연하여 그 누구보다 현실적인 연기를 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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