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오리발, 마레스 아반티 엑셀

 두번째 오리발 마레스 아반티 엑셀 구매했습니다. 뭐, 오리발의 끝판왕이라고 하는 녀석이죠. 일단 모양도 모양이지만 엄청 무거워요. 무거운만큼 물도 많이 밀어낸다고 하네요. 수영 오래하신 분들이나 오픈 워터 하시는 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오리발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마레스 익스플로러가 수영 시작한지 얼마 안되던 2005년도에 구매한 것이니 거의 18년이 넘도록 사용하고 있는데 진짜 오래 사용했네요. 그런데 오래 되서 그런가 강습 중에 자꾸 벗겨져서 좀 불편하더라구요. 이제 이 녀석으로 수영 좀 제대로 해보려구요. 내일 수영장에 나갈 때 써보려고 하는데 아, 기대되네요.(발목 나가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정말 무거워요. 기존 마레스 익스플로러보다 훨씬...

38-39로 샀는데 사이즈가 약간 작을까봐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딱 맞네요~ 고무는 늘어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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