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우리 이제 앞으로 사진 많이 찍자

 

언니, 우리 이제 앞으로 사진 많이 찍자

세자매 Three Sisters, 2020

여운이 오랫동안 남는 영화, 가정 폭력으로 인해 서로 각양각색으로 망가진 딸들이 먼 훗날 아버지를 향해 사과하라고 외친다. 그러나 이미 회계하여 홀가분해진 아버지는 사과 대신 유리창에 머리를 찧는다.

기독교로 인해 폭력의 가해자가 홀가분하게 회계할 수 있는 시스템인 엉망진창 좆같은 세상이지만 세자매에게 더 나은 인생이 펼쳐지기를... 막내동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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