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작에 빠질 줄이야...


처음엔 10여분이 걸리던 것이... 마의 5분대 진입 드디어 성공~

 GNOME에서 만든 마작이라고 해서 그놈 마작이다. 욕 아님. 영화 <색,계>에서 나오는 것처럼 "펑"을 외치며 상대방의 돈을 따먹는 그런 도박은 아니고 그냥 단순한 짝 맞추기 캐주얼 게임이다.

그냥 보이는 짝을 대충 맞추다 보면 밑에 깔린 패를 영원히 꺼낼 수 없어 게임에서 질 수 있다. 

더 이상 움직일 수 없습니다.

모든 퍼즐은 최소한 한 개 이상의 풀이가 있습니다. 움직임을 취소한 다음 다시 풀이를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게임을 다시 시작하거나 새로운 게임을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게임을 섞을 수도 있지만, 풀이가 나온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이런 경우 흐른 시간과 상관없이 매우 심한 패배감과 자괴감으로 <새 게임>을 누르지 않을 수 없다. 게임은 단순하지만 플레이마저 단순하게 해서는 안되는 게임이다.

머리가 지끈거릴 때 이거 한판이면 딱~
단, 실패하면 머리가 더 지끈거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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