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걸어도 걸어도'

 

식구, 음식을 같이 먹는 사람들. 당신은 누구와 밥을 같이 먹나요?

두 아들은 졸면서 본 영화, 사람의 속마음은 정말 알 수 없다는 걸 깨닫게 해 주는 영화? 하긴 내가 내 속도 모르는데 어찌 남의 속을 다 알 수 있을까. 

숨어서 듣는 노래 하나쯤 누구나 있기 마련이에요

- 영화 '걸어도 걸어도 Still Walking, 歩いても 歩いても,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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