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을 수 있는 게 어디에요?

 

파란소금 2011 Hindsight
  • <하울링>에 이어 가장 별로인 송강호 영화
  • 황금, 소금, 지금
  • 제목만 그런게 아니라 영화 전반으로 파란 색을 의도적으로 배치한 것 같은데... 그닥 성공한 것 같진 않음
  • <살인의 추억>에서 애드립을 친 것이 대박난 '밥은 먹고 다니니?'를 또 울궈먹음
  • <레옹>, <아저씨> 등의 오마주인가? 암튼 해피엔딩
  • 제목이 영문으로 'Hindsight'인데 뒤늦은 깨달음이란 뜻과 함께 총의 가늠자를 뜻함. 극중 사격 선수 출신의 여주(신세경)가 살인 청부 의뢰를 받고 남주(송강호)를 겨냥해야 하는 상황을 표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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