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마주하는 "인간 본성의 법칙"

 오늘 <인간 본성의 법칙>에 나왔던 상황이 현실에 그대로 발생했다. 와~ 사람의 본성이 이런 상황에서 드러내기도 하는구나 하고 속으로 깜짝 놀랐다. 그리고 그런 사람에게는 더 이상 친절하게 해 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몸이 힘들어서 그런 것 같은데 역시 에릭슨이 말한 것처럼 심신은 따로 노는 것이 아닌 것 같다.

진짜 매력적으로 봤는데... 난 한참 멀었다.

살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이런저런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 중에는 일부러 분란을 일으키는 사람도 있고, 내 인생을 피곤하게 만드는 사람, 불쾌감을 주는 사람도 있다. 그는 내 상사나 리더일 수도 있고, 직장 동료나 친구일 수도 있다. 대놓고 공격적일 수도, 교묘히 공격성을 감출 수도 있지만, 내 감정을 자유자재로 갖고 논다는 점에서는 마찬가지다. 문제는 그런 사람이 종종 겉으로는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사실이다. --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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