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제 안봤으면 좋겠어요

딸 : 엄마, 이제 안봤으면 좋겠어요 엄마 : 싸가지 없는 년

밤마다 술취해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 딸에게 별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를 늘어놓느라 잠을 깨우는 엄마가 이젠 지긋지긋해진 딸이 엄마랑 저녁을 먹으며 참다 참다 한마디 쏘아붙이다. 난 보고 싶은 아빠일까?

참고로 히치콕 감독의 현기증(Vertigo)의 영어식 이름과 제목이 같지만 완전 다른 작품이다.

-- inspired by <버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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