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2018) READY PLAYER ONE

레디 플레이어 원 (2018) READY PLAYER ONE

  • 80년대 어린 시절을 보냈고 <빽투더퓨쳐>와 <샤이닝>을 재밌게 봤다면 무조건 봐야할 영화
  • 제목은 그 옛날 2인용 오락기에서 동전을 넣고 1P 단추를 눌러 게임 준비가 되면 화면에 표시되던 문구. 물론 2P 단추를 누르면 '레디 플레이어 투(Ready Player Two)'라고 표시됨
  • 어릴 적 향수를 물씬 느끼게 해주는 영화로 내 나이 또래들은 스티븐 스필버그에게 감사의 이메일을 보낼지도...
내가 오아시스를 만든건 현실에 적응하질 못해서였어. 소통하는 법을 몰랐던 거지. 난 평생을 두려워했다. 내 삶이 끝나는 순간까지. 그 때 깨달았다. 현실은 무섭고 고통스러운 곳인 동시에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는 유일한 곳이라는 걸. 왜냐면 현실은 진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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