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으면서 머리를 식히고 싶은 곳이 있는가?

치욕의 대지 Mudbount 2017

<치욕의 대지>는 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백인과 흑인이 겪는 인종차별주의와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다룬 영화다. 힐러리 조던의 동명 소설(Mudbound)을 원작으로 한다. 광신도에 가까운 백인 우월주의자들에 의해 고통받는 론셀(흑인들)의 고통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내 혀가 뽑히는 줄...

어릴 적에 항상 여길 찾곤 했습니다. 혼자 있으면서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요.

론셀이 다른 사람(백인)의 시선을 피해 제이미와 머무르던 헛간에서 마시던 술 나도 한입만~~~  그렇다. 남자들은 자기만의 공간이 하나쯤 있어야 한다. 퀘렌시아처럼. 나의 퀘렌시아는 어디인가?

왜 갑자기 플라스크가 사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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