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또다른 내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 보면 좋을 영화 - 프라이멀 피어

 반전영화의 고전 <프라이멀 피어>를 이제야 보았다. 이 영화로 뜬 주인공(에드워드 노튼)이 어디서 많이 봤다 했는데 버드맨 주인공이었네. 젊은 시절 버드맨.

반전(이중인격)에 반전(혼자 연기)을 거듭하면서 관객의 뒤통수를 치는 영화. 다 거기서 거기인 요즘 영화에 불만이 많은 꼰대들은 가끔 이런 영화도 한번씩 봐줘야...

제목의 프라이멀 피어(Primal fear)는 우리말로 번역하자면 원초적 공포?

스탬플러(에드워드 노튼)의 본색을 드러내는 마지막 씬은 정말 충격과 공포 그 자체다~ 오히려 리차드 기어가 조연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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