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몬스터 Monster, 2003

 쉬는 날은 거의 영화를 보며 지낸다. 제대로 된 영화 한편은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해준다. 각설하고, 오늘 본 영화는 <몬스터>.

이민기와 김고은이 나오는 국내 영화 말고 2003년에 샤를리즈 테론과 크리스티나 리치가 나온 범죄 스릴러 영화로 미국 최초(는 아니라고 함)의 여성 연쇄살인범에 대한 일대기를 바탕으로 한 실화 영화다. 주연인 연쇄살인범으로 나온 여배우가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만 <매드맥스:분노의 질주>에서 퓨리오사 역으로 열연을 보여준 샤를리즈 테론이다. 연쇄살인범 에일린과 비슷한 체형과 외모를 위해 살을 20kg나 찌우고 틀니도 끼우고 피부를 거칠게 해서 첨엔 잘 못알아 봤음. 쏘리~

상대 역인 셸비로 나온 크리스티나 리치의 연기도 봐줄만 했음. 극중엔 성인으로 나오지만 외모나 행동이 다소 앳되 보이는 연기가 인상적이었는데 이 배우가 주연으로 나온 <애프터라이프>도 한번 보고 싶음. 죽은 영안실에서 전라의 연기를 보여준다고 해서 그런 건 절대 아님. 하지만 지금은 넷플릭스에서 검색 안됨 ㅠㅠ

교훈 : 성매매 노노~ 잘못하면 총에 맞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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