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 영화 - 레이디 버드 Lady Bird, 2017

 "캘리포니아의 쾌락주의를 논하는 자는 새크라멘토에서 크리스마스를 지내봐야 한다" - 존 디디온(미국의 작가, 1934~2021)

영화 <레이디 버드>가 시작할 때 나오는 인용문이다. 캘리포니아의 듣보잡 도시 새크라멘토를 벗어나 동부 대학을 진학하는 '레이디 버드'의 성장기를 그린 코믹하면서도 잔잔한 성장 드라마.

딸과 잦은 마찰을 빚는 엄마는 딸에게 "성공했다고 행복하진 않아"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는데... 결국 엄마의 마음을 이해한 주인공 레이디버드는 자동응답기에 "땡큐"라는 말을 남긴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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