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가장 어리석은 일로 인해 가장 위험한 일이 생기거든 - 영화 '이스턴 프라미스'

 때론 가장 어리석은 일로 인해 가장 위험한 일이 생기거든

영화를 보면서 내가 지은 어리석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이젠 다시는 어리석은 일로 위험한 일이 생기지 않게 하자~

아기를 낳다가 죽은 14살 어린 여자가 남긴 한권의 일기 속의 충격적인 내용으로 벌어지는 범죄 드라마. 별 생각없이 봤는데 재밌네... 이하 줄거리는 스포일러로 생략.

주연으로 나온 비고 모텐슨이 성기가 다 드러나는 목욕탕 격투씬이 인상적인데 가만 보니 어디서 많이 봤다 했는데 역시, <반지의 제왕>에서 아라곤으로 나온 그 배우다. 여주의 나오미 왓츠는 <킹콩>에서 나왔었고.

 

이스턴 프라미스 Eastern Promises,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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