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머리멧새쌤의 마지막 선물

얘들아! 안녕, 흰머리멧새쌤이야.

이제 센터도 그만두었으니 센터장님이라고 안불러도 돼. 그냥 편하게 흰멧쌤이라고 불러. 그건 그렇고, 쌤이 거기 그만두면서 너희들에게 선물을 남기고 왔어. 이미 아는 녀석들도 있는데 아파트 단지에 쌤이 포케스탑과 체육관을 한개씩 만들어 놨어. 이제 도구 구하러 길건너 세븐일레븐 안가도 돼. 후문 놀이터 체육관에 뮤츠 레이드 뜨면 친구들하고 같이 잡으러 가. 가끔 쌤도 초대해 주고~ 리모트패스 항상 준비하고 있으니까.

쌤은 이제 거기 갈일이 별로 없을 거 같지만 혹시라도 나중에 거기 가게 되면 포켓몬 교환하자. 너희들 주려고 많이 잡아 놨어. 그리고 포켓몬고 한다고 학교 끝나고 센터 오면서 횡단보도에서 휴대폰 보고 그러면 안돼. 알았지? 다음에 만날 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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