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나리', 재밌으나 뭔가 2부가 생략된 느낌

<미나리>를 봤다. 미국으로 이민간 가족의 이야기다. 감독이 실제 어릴 적 미국으로 이민갔을 때 추억을 기반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재미있긴 했으나... 뭔가 갑작스레 영화가 끝난 느낌? 다음영화 영화평의 누구 말마따나 영화가 기승전결이 있어야 할텐데 기승~하고 끝난 느낌. 1,2부로 나뉘어 만들고 1부만 본 느낌이랄까? 윤여정의 혼의 연기는 상받을만 함.

화투의 첫장이 왜 팔자일까? 잠깐 고민함. 팔짜라는 동음이의어를 연상케 한 감독의 의도?

고추가 영어로 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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