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언제나 바다에 매료되어 왔다

 

사람은 언제나 바다에 매료되어 왔다 -- 덱스터 중에서

요즘 오토매틱 다이버 시계 아이쇼핑에 푹 빠져 있다. 날아오는 총알도 막아낼 것 같은 시원시원한 큰 다이얼, 어두운 곳에서도 쉽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야광도료, 수심 30~60bar 방수, 그리고 빠르게 측정할 수 있는 베젤 스톱워치(뭐 라면 끓이는 용도로 쓰겠지만). 내년 여름, 입사 1주년 기념으로 내 자신에게 멋진 시계를 하나 선물할 계획이다.

물망에 오른 시계는 티쏘의 씨스타 2000, 해밀턴의 카키 네이비 Scuba Auto, 미도 오션스타 600 크로노미터. COSC 인증을 받은 미도 오션스타 600 크로노미터가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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