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병상련인가 봐요, 영화 - 더 길티

 

동병상련인가 봐요

<스포일러> 제이크 질헬란이 결국 범인과 피해자를 혼동한 것을 깨닫고, 자신이 저지른 또다른 실수를 진심으로 깨닫는다. 잠금화면으로 보여지는 딸의 사진을 보고는 결국, 무엇을 느꼈는지 자신이 미성년자 소년을 살해한 것을 인정하고 유죄를 선고받는다는 이야기다.

아들을 위해 배를 가르고 뱀을 꺼내려던 여자와의 통화에서 미성년자를 쏜 자신을 투영한다. 죽은 줄만 알았던 아기가 중환자실에 있다는 소식을 들으며 '그래, 내가 잘못했어. 당신도 그랬듯 나도 뱀이 그런거야...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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