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빛 해변에 스며든 슬픈 아픔

 하이타니 겐지로의 <태양의 아이>로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된, 아직도 태평양전쟁의 아픔으로 신음하고 있는 오키나와. 최근 동료 교사가 여행을 다녀와서 보여준 아름답다 못해 눈이 부시기까지 한 에메랄드빛 해변에 스며든 슬픈 아픔을 만나다. 

- 6년전 영화 <소나티네>를 보고 나서 페이스북에 끄적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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