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트롤헌터: 라이즈 오브 타이탄'

 <트롤헌터: 라이즈 오브 타이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 <아카디아의 전설>의 극장판이다. 시즌 3까지 나왔고 각각 트롤헌터, 3언더, 위저드란 이름으로 방영했다.

어둠의 세력이 몰려오자 각 시리즈(트롤헌터, 3언더, 위저드)의 영웅 9명이 모두 모여 아카디아를 지킨다는 판타지 모험물이다.

스핀오프 덕에 본편을 주목받게 하는 것이 요즈음 넷플릭스의 주요 전략인 것 같다. <킹덤: 아신전>처럼.

재밌긴 하지만 두번 볼 영화는 아닌 듯.


미치겠네 / Oh, fuzzbuckets.

'모두를 위하여' / "For the good of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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