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화성을 매일 출근합니다

경운기를 타고 가던 박두만(송강호)이 동네 꼬마들이 계속해서 따라오자 무언가 주려는 듯 주머니에서  꺼내들었는데 그것은...... 터키식 주먹감자(저 모양은 무언가를 많이 닮았다)

여기 강간의 왕국이야? 이런 씨발놈의 새끼야!~ / 송강호가 반칙왕(2000)에서 배웠던 날아차기 기술을 여기(2003)에서 쓸 줄이야~

수사반장 오프닝만 들리면 자동으로 연상되는 유명한 장면~ 박노식 저 표정은 전후무후한 걸작!~

에라, 씹새끼들 높은 놈의 새끼들, 개새끼~ / 송재호씨가 이렇게 욕을 잘하는지 몰랐음

밥은 먹고 다니냐? / 송강호의 애드립이라는데... 이춘재는 교도소에서 이 장면을 보며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응, 밥 잘 먹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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