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

 연이틀에 걸쳐 두꺼비를 두번이나 만나네요. 예로부터 길한 동물로 여겨졌던 두꺼비를 자주 만난다는 건 제게 좋은 일이 생긴다는 뜻이겠죠?

회사 마당에 불쑥 튀어나온 두꺼비에요. 몸집이 얼마나 큰지 들어 보니 아주 묵직하네요. 원래 살던 산으로 돌려보냈어요. 안녕~


산행 중에 만난 두꺼비에요. 완전 성체는 아니고 다소 작은 준성체 두꺼비에요. 날렵하게 생긴 것이 정말 의젓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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