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거래소 '비트소닉' 고소당해?

 '비트소닉'이라는 가상화폐 거래소가 투자자들의 돈을 인출해주지 않자 거래소 회원들이 비트소닉 대표를 고소했다고 한다.

거래소라는 거이 투자자들의 돈을 이용해서 가상화폐를 사고 파는 것을 대행해 주는 곳인데 돈은 받기만 하고 돌려주지는 않는다? 이건 뭐 카지노에 놀러가서 칩으로 바꾼 뒤 한참 놀다가 남은 칩 돈으로 돌려달라니까 배째라~ 다 쓰고 가라! 이거랑 뭐가 다르지? 들어가는 건 자유지만 나가는 건 아니다?

요즘 비트코인 급락으로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는 뉴스를 심심찮게 보고 있는데 가상화폐 거래소에서도 이러면 영끌, 빚투한 투자자들은 요즘 정말 지옥이 따로 없을 것 같다.

고수익=고위험

항상 명심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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