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사세요



이 방을 나가는 순간 여기서 있었던 일은 모두 잊는 겁니다. 이만희씨, 참고 사세요. 참지 못하면 나같은 사람 되는 겁니다. - 영화 <범털> 중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가시개미(P. lamellidens)

영화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Fifty Shades of Grey,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