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죠

제주도에 잠깐 있을 때 바다수영을 충분히 하지 못한 것이 좀 아쉽다. 서핑을 배운다고 물에 자주 들어가긴 했어도 그 푸른 색달해변 바다 속에 무엇이 살고 있는지 한번도 들여다 보지 못했다. 영화 '나의 문어 선생님'을 보고 내 스스로가 참 바보스럽다고 느꼈다.

지금도 자연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지만 만약 다시 제주도를 가게 된다면 어떤 선생님이 살고 있는지 꼭 들여다 봐야겠다.

자연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죠 / And I had this deep longing to be inside that world.

2년 동안 끔찍한 시간을 보냈어요 / I went through two years of absolute hell.

저는 빽빽한 다시마숲에서 산소통을 메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 Having a scuba tank in a thick kelp forest is not optimal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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