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처럼 다가온 그녀 생애 최고의 순간, 영화 - 에린 브로코비치 Erin Brockovich, 2000

 

에린 브로코비치 Erin Brockovich, 2000
개봉 2000.05.04
장르 드라마
국가 미국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러닝타임 132분

  • 봤던 영화인데 줄거리가 가물가물해서 다시 한번 감상, 다시 봐도 재밌음
  • 다음영화에서는 이 영화의 등급이 왜 청소년관람불가인지 모르겠다. 넷플릭스에서는 15세로 되어 있는데...
  • 미국 대기업 PG&E라는 회사는 Pacific Gas and Electric Company의 약자, 우리가 알고 있는 비누, 샴푸 제조사인 P&G와는 다른 회사임
'할리 데이비슨' 최고의 오토바이야 / This is a Harley-Davidson, the best motorcycle ever.(할리 데이비슨에서 협찬? 건설업에 종사하며 오토바이에 미쳐 사는 한량처럼 나오는 이 분을 보니 완기형이 생각남)

이런다고 나랑 잘 생각은 하지 마요 / This isn't gonna get you laid.(직역하자면 이런다고 당신을 눕히지 않을거야인데...왜 항상 남자가 나쁜 쪽으로 해석되는지, 쩝)

- 뭐요? - 크롬요 / -The what? - The chromium. (구글 좆됐어)

죽어라 일해 봐야 다 소용없어 / Doesn't make one fucking bit of difference.(이런 표현은 생경하다)

- 사랑싸움하나? - 닥쳐요, 뚱땡이! / - Lovers' quarrel? - Bite my ass, Krispy Kreme.(미국에서는 뚱땡이를 크리스피 크림 도넛에 빗대나 보네.. 하긴 그거 많이 먹으면 뚱땡이가 되긴 하겠다)

당신 그거 어마어마하게 못하거든요 / Because you suck at it.(suck의 다양한 슬랭식 표현 중 하나)

- 부인은요? - 커피요. / - And for you? - Just a cup of coffee. (영화 초반, 집에서 바퀴벌레는 나오지 애는 징징대지 해서 애들 데리고 외식하려고 들른 식당의 여종업원 이름이 마침 줄리아, 이 분이 영화의 주인공인 실제 에린 브로코비치다. 에린은 줄리아로, 줄리아는 에린으로 서로 역을 바꾼 격, 표정 보니 내 역할 잘하나 보는 듯. 미인대회 우승자 출신인지 미모도 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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