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 콘 디오스, 드디어 넷플릭스에 <폭풍 속으로> 신규 콘텐츠 등록

 

지금은 점프전용극장으로 변한 명보극장, 여기서 '은행나무 침대', '접속' 같은 영화를 보면서 명복극장 하면 한석규라는 공식이....

폭풍 속으로(1991) Point Break
액션/범죄미국, 일본122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캐서린 비글로우 주연 패트릭 스웨이지, 키아누 리브스

  • 인생 영화 중 한 편
  • 매트릭스로 뜨기 전 풋풋한 키아누 리브스를 만날 수 있음, 극중에서도 풋내기 형사지만 
  • 이게 왜 19금인지 모르겠음
젊고 멍청하고 성욕만 넘치지 / Young, dumb, and full of come, I know.

3년 동안 27곳을 털었어 / Twenty seven banks in three years(여기서도 무닝 mooning)

첫날밤의 순결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지지 / I mean, they vanish, Pfft. like a virgin on prom night.(여기서 Pttf는 "yeah right" or "whatever" 정도의 의미로 다소 부정적인 문장에 결들여 쓰임)

그래, 너 잘났다 / Okay, hotshot.

서핑이 아저씨 인생을 바꿀 거에요 / Surfing's the source, It can change your life. I seare to god.(서핑샵 꼬마가 대놓고 스포일러를 해댈줄이야)

달리는 차 안에서 풍기문란 행위 / Indecent exposure inside moving vehicle.

완벽한 파도 / The ultimate ride.

라티고 비치 / Latigo Beach(라티고 비치는 캘리포니아 말리부에 위치한 해변이다)

파도타기가 어떤 건지 아직 이해 못했지? 마음상태야, 자신을 잃고 다시 찾는 곳이지 / you still haven't figured out what riding waves is all about, have you? It's a state of mind. It's that place where you lose yourself and you find yourself.

덩치 큰 멍청이들이나 큰 파도에 집착해 / Big wave riding's for macho assholes with a death wish.

아냐, 쾌감이 끝내줘, 무엇하고도 비교 못해. 섹스도 물론이고 / No, It's not. It's the ultimate rush.  There's nothing that comes close to it. Not even sex.

네가 제대로 못 해서 그런 거야 / Maybe that's 'cause you're not doing it right. Roach.

보디 말로는 내년에 50년마다 오는 큰 파도가 올 거래 / Bodhi believes the 50-year storm is coming next year.

최고의 파도를 보려면 댓가를 치러야 해. 원하는 걸 하다 죽으면 비극이 아니야 / If you want the ultimate, you gotta be willing to pay the ultimate price. It's not tragic to die doing what you love.

정말 파도를 타고 있어 / I'm fuckin' surfing!

신들과의 섹스, 기분 최고야 / Sex with the gods! You can't beat this! Whoo-hoo!

정말 아름다워 / This is so beautiful.

하프, 충고 하나 할까? 난 네가 못생긴 얼굴에 난 여드름 짜고 잡지나 보면서 자위할 때 이 일을 시작했어 / Harp, I wanna tell you something. I was in this bureau when you were still poppin' zits on your funny face and jackin' off to the lingerie section of the Sears catalog.(참고로 시어스 카탈로그는 우편 판매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 크게 성공한 시어스의 카탈로그 상품 잡지다.)

낙하산도 안 매고 뛰어내리는 키아누 리브스

토키 벨스 비치 / TORQUAY BELLS BEACH (50년에 한번 온다는 대형 파도를 찾아 떠난 보디를 찾아 간호주 빅토리아주에 있는 해변이다. 남쪽의 태즈메이니아주의 큰 섬이 가로막고 있어서 대형 파도가 치기 어려운 지형인데... 뭐 영화니까) 

하지만 50년 만에 오는 폭풍을 놓칠 리 없지 / But I knew you wouldn't miss the 50-year storm. Bodhi.

난 철창 속에서는 살 수가 없어. 체포하기 전에 제발 한 번만 파도를 타게 해 줘 / You know there's no way I can handle a cage, man. Just let me go out there. Let me get one wave before you take me.(철창 속에서 살 수 없어 그렇게 일찍 가셨습니까? 스웨이지 형님!)

신께서 함께하시길 / Vaya con Dios.(바야 콘 디오스, 엇? 무슨 브랜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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