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자산은 자존심이라는 영화 - 인사이드 맨(2006) Inside Man

 

인사이드 맨(2006) Inside Man
범죄/스릴러미국 2006.04.21 개봉 128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스파이크 리 주연 덴젤 워싱턴, 클라이브 오웬, 조디 포스터

  • 개봉 당시 보고 시간이 흘러 줄거리가 가물거렸는데 이번에 넷플릭스 오늘 한국의 영화 탑10에 진입해 다시 보게 되었는데 역시 재밌다.
  • 영화를 즐겨 보시는 분들이라면 얼핏 추측이 가능한 반전이 몇개 숨어 있는데 자재 창고 바닥은 왜 팠는지 아직도 이해 불가
  • 인질범, 협상전문가, 로비스트 모두 지는 사람이 없는 퍼펙트 게임
  • 우리나라도 반민특위가 성공했어야...
악당들아, 내가 간다 / Look out, bad guys, here I come.

좋아, 방탄조끼 있나? / That's the way it's gonna be. You got vests for us?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죠 / It seems. I'll come right to the point.

휴대폰은 공중파라 다 감청돼 / Cell phones are monitored.

내가 힘들어지지 / I'll face some difficult questions.

돈 벌면 장땡이죠 / I'm trying to get paid too.

5달러짜리 섹스한 기분야 / Last time I had my johnson pulled that good, it cost me five bucks.

난센스라는 게 힌트지 / Here's a hint!-- it's a trick question.

상황 끝났어 / Shut up! It doesn't matter anyway!

더러운 건 늘 악취를 풍기지. 감춘다고 없어지진 않아 / Fact is, all lies, all evil deeds, they stink. You can cover them up for a while, but they don't go away.

당신 같은 먹물입디까? / One of your types? Like, Ivy-League type?

돈 많이 벌어서 엿이나 사 먹으쇼 / Well, don't take this personally, Miss White. Kiss my black ass, okay?(왜 이렇게 부드럽게 번역한거여?)

브라 사이즈 큰 것도 법에 걸리나요? / So I violated section 34-DD?

'뜨거운 오후' 흉내를 내고 있어 시간을 끌고 있다고 / You saw Dog Day Afternoon. You're stalling. (《뜨거운 오후》(Dog Day Afternoon)는 미국에서 제작된 시드니 루멧 감독의 1975년 범죄, 드라마, 스릴러 영화이다. 알 파치노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마틴 브레그먼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이 영화는 1976년 제48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아카데미 각본상을 받았다. - 위키백과)

사랑은 돈으로 못 산단 얘기야 / I'm just saying... money can't buy love.

난 승진하게 돼 있어, 세상일은 보기와 달라 / I'm making detective first grade. Things ain't all they appear to be.

카르티에 반지 / A Cartier ring.

빈 라덴의 조카도 내 고객인걸요 / but I have to help Bin Laden's nephew buy a co-op on Park Avenue.

최후의 자산은 자존심이다 / Respect is the ultimate currency.

반지의 진실이 밝혀져도 그럴까요? / You think they'll vouche for you after I find out the truth about this ring?(왜 하필 그 손가락에 반지를 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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