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아무도 모른다(2004) Nobody Knows, 誰も知らない

 



  • 일본 '스가모 아동 방치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 지역아동센터에서 일하던 시절, 자기 자식을 주민등록에 올리지 않고 학교를 보내지 않던 엄마, 결국 사회복지사들의 끈질긴 설득으로 겨우 겨우 주민등록에 올리고 학교로 보낸 엄마가 생각남
  • 누구나 행복할 권리는 있지만 자기 자식을 불행으로 내몰 권리는 없음
  • 아이들의 뒷모습을 마지막 장면으로 끝나는 가슴이 먹먹해지는 영화
  • 전체관람가 등급과 제목, 그리고 풋풋한 포스터만 보고 영화를 접한 분들 중 충격적 내용으로 적지 않은 분들이 트라우마에 시달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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