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녹터널 애니멀스(2016) Nocturnal Animals



  • 제목 Nocturnal Animals는 전남편 에드워즈가 수잔에게 보낸 소설 제목임과 동시에 연애할 때 수전을 그렇게 불렀음. 뜻은 야행성 동물, 파생어 - Nocturne(야상곡)
  • 이처럼 강렬한 인트로는 없었다. 19금 판정은 이 인트로 때문인듯
  • 누구나 해피 엔딩을 바랬지만 고급 일식당에서 하염없이 에드워드를 기다리는 영화 마지막 씬이 너무 강렬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영화 
  • 제이크 질헬란이 주연이라 혹시나 했는데 역시 이 영화에서도 LGBT에 관련된 인물이 나온다. 수전의 오빠가 에드워드를 좋아했다고
  • "너에게 복수할 생각은 없지만, 내가 너에게 받은 상처의 고통이 얼만큼인지는 알아줘."

흰머리멧새가 뽑은 '녹터널 애니멀스' 명대사

  • 예가 뭘 했는데? 가운뎃손가락을 날렸어 / What? What'd she do? - She just gave 'em the finger.
  • 거침이 없는 분이네 / Well, that's a bit forward.
  • 우린 모두 자기 엄마처럼 변하게 돼 / We all eventually turn into our mothers.
  • 인생이 전혀 의도하지 않은 쪽으로 흘러간다고 느낀 적 있어요? / Do you ever feel like your life has turned into something you never intended?
  • 누굴 사랑하면, 노력해. 그냥 포기하지 마. / Well, when you love someone, you work it out. You don't just throw it away. 
  • 조심해야 해. 영원히 놓칠 수도 있으니까 / You have to be careful with it. You might never get i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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