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아폴로 13(1995) Apollo 13 명대사

 제68회 아카데미 시상식 편집상, 음향효과상 수상 / 작품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미술상, 음악상, 시각효과상, 각색상 후보작에 오른 <아폴로 13>은 1995년에 개봉한 헐리우드 영화다. 톰 행크스가 주연으로 나오고 홍역끼가 있다는 이유로 아폴로 13호 승무원에서 탈락한 CSI: NY로 유명한 게리 시니즈가 등장한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아폴로 13호에 관한 이야기다. 아폴로 13호의 발사와 함께 우주인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생중계를 통해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가족들은 생방송 도중 채널들이 줄줄이 스포츠나 연예프로그램으로 바꾸는 것을 보고 왜 이제 사람들이 달착륙에 흥미를 못느끼는 거야 하고 의아해하는데 25년이 지난 지금 유튜브 시장이 딱 그 꼴임. 사람들은 신선한 것에 무뎌져서 더더욱 자극적인 것을 찾게 됨. 이젠 누구보다 많이 쳐먹어야 하고 누구보다 위험한 짓을 해야 하고 누구보다 혐오스러워야 뜬다. 

줄거리가 궁금하신 분들은 나무위키를 참조하시라.

흰머리멧새가 뽑은 아폴로 13 명대사

  • 한 인간에겐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겐 큰 도약입니다(닐 암스트롱의 말을 인용) / That's one small step for man, one giant leap for mankind.
  • 달 착륙도 극적이지 않았는데 착륙 못 하는게 극적인가요? / Landing on the moon wasn't dramatic enough for them, why should not landing on it be?
  • 비밀 기지였어요. 우린 동해에 주둔했죠 / It was the Shangri-la, and we ware in the Sea of Japan (동해를 East Sea라고 하지 않고 Sea of Japan이라고 표현~ 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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