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하마터면 ISS 더 이상 못보는 줄

 며칠 전 국제우주정거장(ISS)이 날아오는 파편을 피하느라고 회피기동을 사용했다고 NASA가 밝혔단다. ISS는 1999년부터 2018년까지 25번의 회피기동을 통해 장애물을 피해 왔다. 


사진출처 : AP=연합뉴스

이번 회피기동으로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승선해 임무중인 러시아 우주비행사 2명과 미국 우주비행사 1명을 지구 귀환 캡슐인 소유즈 근처로 피신시켰다고 한다. 아무 일 없었다니 정말 다행이다. 

ISS는 러시아, 미국 등 세계 여러나라가 참여하여 상공 약 400km에서 시속 약 27,000km로 이동하며 다양한 연구시설을 보유하며 임무를 수행하는 국제우주정거장(International Space Station)이다.

태양 전지판이 축구장보다 넓어 각도가 잘 맞으면 반사된 태양빛으로 육안 관측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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