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교도소와 관련된 뉴스를 보고 소설을 써보자면

디지털 교도소와 관련된 뉴스를 보고 소설을 써보자면....

경찰에 협조하며 n번방 이용자 정보를 경찰에 넘겨주며 자경단 활동을 했던 주홍글씨 운영자가 알고 보니 다른 성착취방이었던 완장방 운영진이었던 것처럼 현재 적색수배중인 디지털 교도소 운영자는 사실 n번방 공동 운영자였음.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척 하지만 사실 국내에 거주. 유료 VPN을 이용해 해외에서 ru 도메인 구매, 웹호스팅 및 인스타 운영.

제 소설은 그냥 소설이었습니다. 베트남에서 체포되었다고 하네요.


디지털 교도소 공지사항 중 일부인데 운영자는 공지사항부터 지키지 않고 있다. 디지털 교도소 댓글 중 누구의 말처럼 디지털 교도소 운영자 본인이 디지털 교도소에 신상이 탈탈 털려 봐야 정신 차리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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