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처럼 물 위에 떠서 헤엄치는 노린재목 수생곤충 송장헤엄치개 Backswimmer

 오늘 송장헤엄치개를 발견했다. 이리 저리 헤엄치는 게 넘 귀엽다. 그러나~ 손으로 잡으면 뾰족한 주둥이로 찌르니 주의하도록. 나름 아프다고 한다. 수면 아래에 뒤집혀져 헤엄쳐서 붙여진 이름인데 크기는 작지만 작은 물고기, 올챙이, 곤충 등을 잡아 먹는 육식 곤충이다.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1마리에 약 3,000원에 팔리고 있는 애완동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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