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가베이라(31, 브라질), 세계에서 가장 큰 파도를 탄 여성 서퍼 기네스 기록 경신

지난 번 우리나라에 큰 피해를 주었던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제주도를 덮칠 때 파도가 10미터를 넘었다. 평소 1~2미터 파도만 봐온 나는 10미터가 넘는 저런 파도는 절대 서핑을 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세상에, '서핑여제'라 불리는 브라질 서버 마야 가베이라(31)가 지난 2월 11일 포르투갈 나자레 해안에서 자신의 기록 20.7미터를 깨고 22.4미터의 파도에서 서핑을 성공하여 세계 최고 여성 서퍼 자리를 굳혔다.

1.5미터만 넘어가도 파도가 거세어 라인업까지 가기도 힘든데 22미터라니~ 정말 경외스러워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다. 같이 사진 한번 찍고 싶다~ 진짜 사진만.


사진출처 : WSL

댓글

  1. 일쌤은 수상에 ㅇ ㅇ기의 삶과 이 여자가 롤모델 일 듯 ㅎ ㅎ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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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롤모델이 있다는 건 삶을 어영부영 살고 있지 않다는 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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