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택배없는날에 찬성합니다

오늘 8월 14일은 택배없는날이라고 하네요. 택배 노동자들의 휴식권 보장을 위해 저는 오늘 택배없는날을 찬성합니다. 국내 택배업 28년만에 처음 도입된 거라고 하네요.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샌디스크 울트라와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의 차이

영화 '케이트' 재미없어요(냉무)

손목에 가민이 있는 분들은 2021 뉴발란스 런온 언택트 런 때 스마트폰 놓고 달리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