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전광훈 목사의 아무말 대잔치

아이고야~ 확진 판정 받으러 가는 길에도 저렇게 턱스크하고 구급차에 타는 거 봐라~
  • 그동안 한국교회 부흥 운동을 위해 온 힘을 바쳐왔으나 불미스럽게도 외부 불순분자들의 강력한 테러로 고난을 당하고 있다 - 2020년 8월 코로나19 확진 판정 후 한기총 대표직 내려 놓으며
  • 나는 열도 안 올라요. 병에 대한 증상이 전혀 없어요. - 2020년 8월 15일 광화문 집회에서
  • 오늘 저를 이 자리에 못 나오게 하려고 바이러스 균을 우리 교회에 갖다 부어 버렸다 - 2020년 8월 15일 광화문 집회 후 사랑제일교회에서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오자
  • 개신교계의 90%가 나를 지지한다 - 2020년 3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찾아온 자리에서
  • 여러분 이번에 이 전염병(코로나19)은 야외에서는 전혀 전염 안된다는 통계가 나왔어요. 그리고 오히려 이런 예배에 참여하면 성령의 불이 떨어지기 때문에 걸렸던 병도 낫는다고요 - 2020년 2월 광화문 집회에서
  • 하나님이 공산국가인 중국을 심판했다 - 중국발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해
  • 향후 10년, 대한민국은 나 중심으로 돌아갈 것, 나는 하나님의 보좌를 딱 잡고 살아, 하나님도 나한테 까불면 죽어 - 2019년 10월 청와대 분수대 앞 집회에서
  • 문재인은 북한의 간첩 - 대통령 하야 촉구 및 시국선언 발표에서
  •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이 200석을 하면 이 나라를 바로 세우고, 제2의 건국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 - 2019년 3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함께 한 자리에서
  • (총선에서)황교안 대표를 중심으로 뭉쳐야 한다 - 2018년 어느 집회에서
  • 동성애를 국가질병으로 분류하고, 메르스나 한센병처럼 격리 치료하겠다 - 2016년 3월 기자회견에서
  • 이승만이 대한민국을 건국할 때 4대 정신으로 건국했으며 그것은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입국론이다. 그리고 박정희의 정신은 첫째, 목표를 세우라, 둘째, 사람을 찾으라, 셋째 기한을 정하라, 넷째 무모한 도전을 하라 - 광화문 어느 보수단체의 집회에서
  • 동성애, 이슬람교, 차별금지법에 반대하고 종교인 과세 문제에 대해 원점에서 다시 검토해야 한다 - 제25대 한기총 대표회장에 당선되며
  • 하나님께서 도널드 트럼프를 미국 지도자로 세워 위에 열거된 위험 요소(동성애, 이슬람, 북한의 핵위협)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갈 것 - 도서 <하나님과 트럼프> 추천사
  • 이명박 장로를 찍지 않으면 생명책에서 지우겠다 - 2007년 대통령 선거
  • 여자가 짧은 치마를 입고 교회에 와서는 안된다 - 2006년 천안 어느 집회에서
  • 여신도가 나를 위해 속옷을 내리면 내 신자고 그렇지 않으면 내 교인이 아니다 - 2005년 대구의 어느 집회에서
  • 45만 명의 지지를 받은 기독당이 이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는데 다시 앞장서겠다 - 2004년 기독사랑실천당 창당
  • 전교조 안에 성을 공유하는 사람이 만 명이 있다. 전교조 결사대 36만 명이 수업시간마다 6·25를 북침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 어느 기도회에서
  • 대한민국은 수정민주주의국가이다. 
  • 이승만의 반공주의를 계승하여야 하나님의 나라를 지킬 수 있다. 
  • 현재 대한민국은한국전쟁에 있고, 국민들이 깨어나야 이 나라를 통일할 수 있다. 
  • 기독교는 좌파가 건드릴 수 없는 마지막 보루다. 
  • 미래통합당이 하나가 되어야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 
  • 문재인 대통령이 나라를 위기에 빠뜨리고 있다. 
  • 자유를 위해 탈북한 탈북자들이 북송의 위험에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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