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엔진에 블로그를 웹사이트 등록하려는데

블로거에 새로 둥지를 틀고 글을 올린지 보름이 넘어가는데 통계를 보니 1일 유입이 20~30건 정도로 미미한 것을 발견, SEO 차원에서 검색 엔진에 우선 등록이나 해야겠다고 하고 검색엔진 몇가지에 등록하려는데!


결국, 구글과 빙 두군데밖에 등록을 못했다. 블로거는 웹서버에 파일을 올릴수도, <header> 섹션 수정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다시 도메인으로 가야하나? 시무룩~)
그런데 검색엔진에 블로그를 등록하면서 새로 알게된 검색엔진 두개가 있는데 덕덕고와 이코시아다. 

덕덕고는 2008년 창립된 미국의 검색엔진으로 직원은 약 30명 가량 된다고 한다. 특징은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절대 수집하거나 공유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사용자의 위치나 이용 기록 등을 추적해 광고를 보여주지 않는다고 한다. 직접적인 표현은 하지 않아도 구글의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을 겨냥하며 만들어진 검색엔진이라 할 수 있다.

이코시아는 2009년 서비스를 시작한 독일 검색 엔진이다. 이코시아의 특징은 이용자들이 검색을 할 때마다 전 세계에 나무를 심는다고 한다. 회사 이익의 80% 이상을 삼림 벌채 관련 비영리 기구에 기부된다고 하는데 그 기부 비용은 어떻게 마련하는지 궁금하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