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사냥의 시간

파일:사냥의 시간.png

윤성현 감독의 전작 <파수꾼>에 나왔던 이제훈과 박정민이 다시 나온다. 근미래를 우중충하게 묘사한 초반 분위기는 아주 그럴싸 하지만...
몇몇 어색한 장면과 이해 안되는 전개로 약간 어리둥절하게 하게 만든다. 엔딩 씬으로 2편 혹은 속편을 연상시키지만 감독은 그럴 의도가 없다고 하는데, 내가 감독이라도 이 영화의 속편은 안만드는 것이 좋을 듯. 본편만한 속편 없다고 본편이 이렇게 망했는데 속편은 안봐도 비디오.

* 교훈 : 모든 친구들이 말리는 짓은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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