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 2일차

왼쪽 등에 담이 와서 숨쉬기 힘들다. 일찍 일어나는데 실패해서 10시 넘어서 중문색달해변 도착. 슈트를 미리 입고 가서 준비시간 단축.

오늘은 해수욕장 쪽 사이드에서 파도잡기 연습함. 패들링 연습도 하고, 근데 현지 강사가 나보고 위험한 것 같다며 패들링 할 때는 정면을 보란다. 사이드 보지 말고. 아~ 내가 패들링 할 때 자꾸 옆 파도 선을 봤나보다. 알았다고 하고 패들링 할 땐 무조건 정면. 

오늘 파도를 잘 잡아 두번이나 쇼어까지 밀려왔다. 아직 테이크 오프는 못해봄. 내일은 테이크오프 한번 도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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