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 나무


2008년에 출간되었으니 나온지는 꽤 된 책을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기억>이 아직 출간되기 전에 대여해서 읽은 책.





여러가지 기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18개의 단편집으로 구성되어 순식간에 다 읽어 버렸다. 저 갯수는 틀림없이 한국을 의식하고 정한 것으로 생각된다. 왜? 베르베르니까.





최근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글쓰기 강좌를 열었는데 글쓰기에 관심있는 분들은 돈이 아깝지 않을 듯. 난 아까움. 그걸로 술사먹을 거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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