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더 패너틱(The Panatic 2019)


마치 애꾸눈 후크 선장과도 같이 생긴 악랄한 빌런이 나오는 영화가 공전의 히트를 친 후, 나중에 그가 왜 손과 눈을 잃었는지에 대한 프리퀄 같은 영화, 존 트라볼타의 완벽한 연기 변신을 보며 깜짝 놀람. 토요일 밤의 열기에서 보여줬던 멋진 춤은 어디로....





"당신은 팬이에요. 당신이 없으면 난 아무 것도 아니에요" - 헌터 던바, 씨바, 첨부터 저렇게 말하지 그랬어~




헌터 던바에게 손과 눈을 잃었음에도 그것을 명예의 훈장처럼 여기는 무스,,, 피를 철철 흘리는 와중에도 바닥에 쓰여진 여배우의 간호사 연기는 형편없었다고 투덜대는데… 남달라~




"난 스토커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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