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 비커밍


“크면 뭐가 되고 싶니?”만큼 쓸데없는 질문이 없는 것 같다. 이 질문은 성장을 유한한 과정으로 여긴다. 우리가 인생의 어느 시점에 무언가가 되면 그것으로 끝인 것처럼 여긴다.



무엇이 되기도 전에 끝난 것같은 이 좆같은 기분은 뭐지?



수잰은 때로 사람을 미치게 했지만, 그러면서도 늘 매력적이었고 내게 중요한 사람이었다.



나에게도 그런 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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