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코코


코코
누군지도 모르면서....




온 가족이 <코코>를 다시 봤습니다. 큰 아들이 보고 싶다고 해서 올레TV에서 구매하여 다시 보게 되었는데 돈이 아깝지 않네요.





멕시코의 전통 명절인 '망자의 날'을 모티브로 했다고 하는데 멕시코 가보고 싶은 생각이 절로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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