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석양의 무법자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Il Buono, il brutto, il cattivo, 1966


석양의 무법자




  • 아주 어릴 적 토요영화던가? 주말의 명화던가 아버지와 이불 속에서 같이 보았던... 익숙한 OST는 서부극의 대표곡인줄
  • 교수형과 박차를 알게 되었고 돈 때문이라면 동맹도 쉽게 깨질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기억이 있음(해찬이식 표현)




쏴야 할 때는 쏴! 말하지 말고!

투코(The u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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