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넷 운영자 구속

http://m.yna.co.kr/amp/kr/contents/?cid=AKR20180625168100004

이미 폐쇄된지 오랜 사이트에 "국내 최대 음란 사이트"라는 수식어를 붙이는 건 무슨 낚시성 기사도 아니고 쫌 언론스럽지 않다.

그건 그렇고 소라넷은 1999년 '소라의 가이드'로 시작해 2016년 폐쇄될 때까지 광고로 수백억원대 이익을 챙겼다는데 산술적 계산만으로도 한달에 적어도 수천만원을 벌었다는 거잖아.

저희는 사이트만 열었을 뿐, 나머지는 이용자가 알아서....


입이 안다물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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