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불개미는 그저 생존을 위해 이동할 뿐

작년 9월 처음으로 보고된 붉은 불개미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어 관계 부처가 긴장하고 있는 모양인데 처음에는 '살인독개미'로 불리다가 '붉은 불개미'로 개명된 이유도 석연치 않은데다 이미 대량 번식 직전까지 갔다고 하는데 모르긴 몰라도 이미 전국에 퍼졌을 가능성이 높을 듯.



붉은 불개미는 갑작스런 홍수에도 다큐멘터리에 나올법한 이런 방식으로 홍수를 피해서 생존한단다.

기사 대표 이미지:美 불개미떼의 하비 생존전략은 뗏목같은 부유체 만들기

당국에 의하면 붉은 불개미로 인해서 인명피해도 생긴다고 하지만 달리 생각해 보면 그들도 자연의 일부인데 오히려 사람들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그들의 영역이 위협을 받아 이런 식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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