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17의 게시물 표시

영화 - 집으로 가는 길 Way Back Home,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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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2013) Way Back Home 드라마 한국 2013.12.11 개봉 131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방은진 주연 전도연, 고수 공항에서 모르는 사람이 짐들어 달라는 부탁은 절대 들어주면 안됨 평생 카리브해를 구경하지 못할 것 같으면 수리남에서 금광 원석이 담긴 가방 2개를 프랑스까지 운반하는 일을 하면 됨 등기우편 영수증은 반드시 보관해야 함

영하 - 랜드 오브 마인 Land of Mine, Under sandet,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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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면 안되는 이유

영화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Guardians of the Galaxy Vol. 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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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때론 바로 눈앞에 있는데도 알아보지 못하고 평생을 찾아 헤매지." 스타로드

영화 - 일 포스티노 The Postman, Il Postino,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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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먹을 걸 다 먹으면 날아가 버리는 거야. 인간이란 필요할 때만 친절한 법이라구." 로사 부인

영화 - 중앙역 Central Station, Central do Brasil,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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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게 너무 많다. 너무 많아. 오랫동안 못부칠 편지만 써왔지만 이번 편지는 꼭 부치겠다고 약속하며 죠슈에에게 쓰는 마지막 편지 중에...

영화 - 동주 DONGJU; The Portrait of A Poet,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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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후반부에 윤동주가 독립운동 가담 혐의를 시인하는 내용의 서류에 서명하지 않는 장면이 나올 때 고등 형사의 눈을 잘 보면 눈물이 고여 있다. 살다 보면 영화 뿐만이 아니라 이렇게 무심코 지나치는 상대방의 눈물이 무척 많다.

영화 - 갓파쿠와 여름방학을 Summer Days with Coo, 河童のクゥと夏休み,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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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쿠우처럼 새로운 곳으로 달려들어 볼래.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으니까 키쿠치 사요코

영화 - 셔터 아일랜드 Shutter Island,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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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as a monster or die as a good man? 지금도 그렇지만 어떤 영화를 보든 영화 포스터는 쳐다 보지 않게 된다. 충격적인 결말에 영화를 다시 돌려 보게 된다. 결말을 알고 다시 보면 무심했던 주변 인물이 보이는 색다른 재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