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 마크툽 Maktub


마크툽 Maktub




이번 일을 통해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 주는 것이 더 쉽다는 걸 깨달았네.





"삶에 투신하세요! 살아 있는 사람은 팔을 휘두르고, 펄쩍펄쩍 뛰고, 시끄럽게 소리 내고, 웃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야 합니다. 삶은 죽음의 반대니까요. 죽은 것은 한 곳에 영원히 머무르는 것입니다. 지나치게 조용하다면 그건 살아 있는 것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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