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악마의 씨 Rosemary's Baby, 1968


악마의 씨




  • 호러영화의 고전. 내가 태어나기도 전인 1968년 작품.
  • 유혈이 낭자한 것도 아니고, 무서운 분장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왠지 답답하고 으스스하다.
  • 영화 속 숨은 666을 찾는 재미를 놓쳐선 안됨.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저는 화성을 매일 출근합니다

HP 멀티미디어 스피커 HDE-6002 구매

두번 볼 영화는 아닌 '메이저 그롬: 플레이그 닥터'